“성폭행 후 촬영, 잔혹해”…日 남성에 ‘태형 20대’ 선고한 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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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후 촬영, 잔혹해”…日 남성에 ‘태형 20대’ 선고한 이 나라

싱가포르에서 일본인 남성이 술에 취한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가운데 태형에도 처해진 사실이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에서 범행 장면이 담긴 24초, 40분 길이의 영상 두 개를 발견했다.

1994년에는 당시 19살이었던 미국인이 공공기물을 파손했다는 혐의로 태형이 선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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