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올해에도 2개 마을이 선정,‘도내 유일 10년 연속’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신청한 청웅면 양지마을과 신덕면 내량마을 두 곳이 모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촌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주거 여건이 열악하고 안전과 위생이 취약한 농촌 마을을 개조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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