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인형 같은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앞서 윈터가 소속된 그룹 에스파는 지난 3일 싱글 '핫 메스(Hot Mess)'로 일본 정식 데뷔에 나섰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형 아님?", "윈터가 대통령 하자", "와 너무 예쁜데", "미모 미쳤다"와 같은 칭찬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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