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시절 평균 150㎞/h를 넘나들던 고우석(26)의 구속이 돌아오질 않는다.
고우석이 마이너리그에서 처음으로 피홈런 2개를 맞으며 또 다시 실점했다.
그는 앞서 2일에도 샬럿과 경기에 등판했으나 2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2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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