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위치한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 아메리카 8강에서 에콰도르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결국 전반은 아르헨티나가 1-0으로 앞선 채 마무리됐다.
아르헨티나는 3번 키커로 맥 앨리스터가 나서 득점했고, 에콰도르는 예보아가 득점하며 스코어는 2-1이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