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태우가 인순이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나섰다.
후배 가수는 바로 박진영이었고 김태우는 재치 있는 성대모사와 모창으로 재미를 더했다.
김태우는 "박진영 형의 커리어 중 가장 빛나는 순간이 인순이 선배님을 프로듀싱한 순간을 손꼽는다"라며 박진영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지만 녹음 당시 100번 넘게 노래를 불렀다는 인순이의 사연에 공감하며 "저는 '애수' 녹음 당시 첫 소절부터 박수를 치면서 200번은 넘게 부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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