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상대 호수비에 홈런을 도둑맞았지만 대신 희생플라이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안타를 추가하지 못하면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5로 약간 떨어졌다.
대신 시즌 타점은 39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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