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7시45분 서울 강남소방서에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공유형 전동킥보드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소방 당국은 전동킥보드 리튬이온 배터리셀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됐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다수의 폭발 사고는 제품 자체불량 외에 과충전이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지난해 충전 중이 아닌 세워둔 킥보드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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