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으로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축구 남초부(제주서초) 우승의 주역인 유승주(개성고 3)가 준프로계약을 통해 프로무대를 누비게 됐다.
제주서초를 졸업한 유승주는 낙동중과 개성고 출신의 부산 유스로서 지난 6월 '제45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개성고를 10년 만에 결승에 진출시켜 준우승을 거두는 등 활약해 우수선수상을 받아 재능을 인정 받았다.
앞서 유승주는 2018년 충북 충주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축구 남초부에서 제주서초가 단일팀으로 처음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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