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라울 알칸타라를 방출하고 새 외국인 투수로 조던 발라조빅을 영입했다.
두산 구단은 4일 "오른손 투수 알칸타라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했고, 발라조빅과 총액 25만 달러(약 3억 원)에 계약했다"라고 발표했다.
그는 202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그해 18경기에서 24⅓이닝을 소화하며 1승 평균자책점 4.44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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