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스’는 3일(한국시간) “레길론은 토트넘 훗스퍼와 2025년까지 계약되어 있지만 앞으로 뛰지 않을 것이다.브렌트포드에서 좋은 활약을 했기에 몇몇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토트넘에서 짐을 쌀 레길론에게 맨유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제안을 보내려고 한다.유벤투스도 원한다”고 전했다.
세세뇽은 성장이 더 필요하긴 했으나 레길론보다는 좋은 모습을 보여 콘테 감독에게 신뢰를 얻었다.
레프트백 부상으로 선수가 필요하던 맨유가 레길론을 임대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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