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직원 명의로 수면제를 대리처방 받은 혐의를 받는 권진영 후크 엔터테인먼트 대표에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날 검찰은 권 대표에 대해 징역 3년의 실형과 징계 사무에 대한 몰수, 추징금 17만원을 구형했다.
권 대표는 지난 2022년 1월부터 7월까지 직원을 통해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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