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개성고 공격수 유승주(18)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부산은 4일 “구단은 낙동중-개성고 출신의 유승주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개성고가 해당 대회 결승에 오른 건 10년 만의 일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부천, 팬들과 함께한 1부 출정식 성료
‘故이순재 동기’ 배우 김순철, 장기 기증 후 영면…오늘(24일) 22주기
‘올해의 지도자’ 이정효 감독 “韓 축구 발전 위해 틀을 깰 생각을 많이 한다”
김지호, 도서관 책에 밑줄…지적에 결국 사과 “앞으로 조심” [IS하이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