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투자 문제는 '주가 부진'…장기투자 세제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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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투자 문제는 '주가 부진'…장기투자 세제지원 필요"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으로 금융투자에 우호적인 세제 혜택 등이 도입되면 금융투자상품 투자가 늘어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4일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달 26∼28일 국민 1천375명을 대상으로 '금융투자 현황과 활성화 방안' 온라인 설문을 실시한 결과,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복수응답)로 '금융투자상품 장기보유 시 세제 혜택 확대'(44.8%), '배당소득세 인하 및 분리과세'(35.1%)가 꼽혔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88.1%는 국내 금융투자상품에 투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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