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기사 있었다" 음주운전 적발된 뒤 거짓 주장했던 20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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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 있었다" 음주운전 적발된 뒤 거짓 주장했던 20대 기소

음주운전이 적발된 뒤 대리기사와 말을 맞춰 처벌을 면하려던 2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 4월 22일 경기도 모처에서 '이상하게 운전하는 차량이 있다, 음주운전을 한 것 같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음주운전이 적발됐다.

재수사 결과 A씨가 음주운전에 적발될 당시 B씨는 현장에 없었으며, 음주운전 적발 이후 부른 대리기사 B씨에게 허위진술을 부탁했던 정황 등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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