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이야기한 6명의 선수는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 우스망 뎀벨레, 에당 아자르, 마커스 래쉬포드, 마르코 아센시오였다.
음바페는 호날두의 예상대로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첼시 시절 아자르는 누구도 쉽게 막을 수 없는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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