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붐, 박세리, 김해준, 브라이언, 하석진, 곽튜브, 아스트로 MJ가 참석했다.
하석진은 “박세리 팀에 대항해 일본을 다녀왔다.나이가 많아 팀장이 됐다”고, 곽튜브는 “하석진 팀 둘째다.친한 형, 친한 동생과 여행 가는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우여곡절이 많았다.현지 맛집을 한국 시청자들에게 잘 조달하기 위해 노력했다.즐겨달라.여행을 많이 다녀봤지만 이 프로그램은 여행이 먹방이고 아니고 다큐다”라고, MJ는 “팀 막내로서 형들의 기운을 북돋았고 언어 실력은 부족하지만 열심히 했다.팝업이 열리면 많이 관심을 가져달라”고 해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팝업상륙작전’ 역시 우리의 의도가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된다면 시즌2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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