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 남지현, 표지훈이 유쾌하고 설레는 신입 콤비로 활력을 불어넣는다.
오는 7월 12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 기획·제작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 측은 3일, 로펌 ‘대정’에 입성한 한유리(남지현 분)와 이혼팀 유일 신입변호사 전은호(표지훈 분)의 첫 만남을 포착했다.
남지현은 표지훈과의 호흡에 대해 “은호는 유일하게 네 명을 잘 어우를 수 있는 인물이다.표지훈 배우도 현장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고,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재주가 있어서 같이 연기하면서 정말 좋았다.유리와 은호가 같이 나오는 장면들이 재밌으니 지켜봐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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