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승희가 가족을 부양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마이걸 승희(OH MY GIRL)는 "인생이 서바이벌이었다"며 데뷔까지의 우여곡절을 떠올렸다.
승희는 "이게 진짜 true love라고 생각한다"며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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