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국교정상화 60주년을 앞두고 오는 8월10일과 11일 양일간 열리는 K-팝축제 '드림콘서트월드인재팬'의 출연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드림콘서트월드인재팬의 출연아티스트 확정에 이어 MC 및 추가 라인업 발표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드림콘서트월드 총괄 프로듀싱 및 연출을 맡은 오준성 감독(포레스트미디어 대표)은 “드림콘서트 30주년은 물론 K팝 30년의 의미를 되새겨 이번 드림콘서트월드인재팬에서는 K팝의 모든 장르와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역대급 라인업”이라며 “이번 첫 글로벌 드림콘서트월드인재팬을 시작으로 K팝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글로벌 드림콘서트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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