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옆에 있던 19년 차 경력의 간호사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이런 급박한 상황 속에서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한 여성이 달려오더니,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이에 마트 직원들도 달려들어 기도를 확보하고 온몸을 주무르자, 쓰러진 지 4분 만에 남성이 의식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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