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후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유산을 두고 큰아들과 어머니가 충돌했다.
지난 3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별세한 아버지가 남긴 재산의 상속비율을 다투는 어머니와 삼형제의 사연이 소개됐다.
어머니와 형제들은 이후 아버지가 남긴 상속재산 10억원의 처분을 논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