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 "'뭉찬'으로 축구 배워…테니스 발전, 엘리트 선수 필요" 소신 발언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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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 "'뭉찬'으로 축구 배워…테니스 발전, 엘리트 선수 필요" 소신 발언 [화보]

'테니스 전설' 이형택이 청량한 모습으로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형택은 보라색 테니스 코트 위에서 밝게 웃으며 청량한 느낌을 더하고 있다.

이형택은 선수 시절 올림픽 4회 출전,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 한국인 최초 ATP 투어 대회 우승 등 전설적인 기록을 남기며 테니스 불모지인 한국에서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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