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팬들은 구단이 판매하려는 수비수 마테이스 더리흐트의 이적을 반대하고 나섰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이스 더리흐트를 영입하려는 계획은 7000명이 넘는 팬이 이적에 반대하는 청원에 서명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며 "바이에른 뮌헨 팬들이 6월 11일에 시작한 청원은 7000명의 서명을 넘어섰고 하루 동안 350명이 이름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2023-2024시즌 팀을 이끈 토마스 투헬 감독이 시즌이 끝나고 팀을 나간다고 밝힌 뒤 물망에 오른 여러 감독의 선임이 무산되자 뮌헨의 1만 명이 넘는 팬들이 투헬 감독의 유임을 지지하는 청원을 구단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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