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생 부주장' 김주찬이 말하는 책임감..."감독님 믿음에 보답해야죠" [현장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004년생 부주장' 김주찬이 말하는 책임감..."감독님 믿음에 보답해야죠" [현장인터뷰]

김주찬은 이제 '소년가장'이라는 약간은 앳된 별명을 벗고 수원의 부주장으로서 책임감을 다하려고 한다.

김주찬은 본인이 부주장이 된 이유에 대해 "감독님께서 어린 선수들 중에서 내가 리더십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신 것 같다.감독님께서 나를 믿어주신 것 같아서 나도 감독님이 믿어주신 만큼 큰 보답을 해야겠다고 생각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주찬은 "원래도 이 팀의 일원이라는 점에 자부심을 갖고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경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그런데 감독님께서 부주장직을 주시면서 자부심도 생긴 것 같다.부주장이라는 직책이 얼마나 무거운지 나도 잘 알고 있다.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