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3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의 현재 계약을 한 시즌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발동할 예정"이라며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이 다니엘 레비 회장, 토트넘과 2021년에 맺은 4년 계약은 마지막 해에 공식적으로 돌입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30위권 연봉을 받는 선수의 활약이라고 믿기 힘든 손흥민과 새로운 계약을 맺는 것이 당연해 보였다.
손흥민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 1년 연장 계약 조항을 발동한 것인지 그를 판매하기 위해서인지는 구단만이 알고 있으나 분명한 것은 토트넘은 손흥민의 가치를 높게 보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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