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옛 동료들과 함께 훈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즌 초 헤타페를 상대로 데뷔골을 터뜨린 이강인은 주로 후반 교체 자원으로 활용됐지만 선발 기회도 꾸준히 얻어 총 24경기에 출전했다.
2020-21시즌에는 준주전 선수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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