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돈가스가 싫어요'는 옹화마을 카사노바 견 백구의 중성화수술에 앞장섰던 이장이 하루아침에 정관수술을 하게 되면서 졸지에 백구와 같은 신세가 되어버린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정상훈은 "캐릭터는 이장이고 소동극의 주인공이다"라며 사투리를 구사해 웃음을 줬다.
정상훈은 실제 아들만 셋인 아빠다.그는 "노예리 작가님의 대본을 보고 날 보고 쓴 줄 알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