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7분 우루과이의 크리스티안 올리베라가 부상을 입어 막시밀리아노 아라우호가 투입되면서 다소 흔들린 우루과이를 미국은 공략을 하려고 했지만 지지부진했다.
미국은 후반 27분 조쉬 사전트를 넣어 공격에 힘을 더했다.
미국은 그대로 패하면서 조 3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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