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가 싫어요’ 정상훈 “‘SNL’과는 다른 결, 잔잔하고 인간적인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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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가 싫어요’ 정상훈 “‘SNL’과는 다른 결, 잔잔하고 인간적인 코미디”

‘나는 돈가스가 싫어요’ 배우 정상훈이 정자왕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영재 PD와 배우 정상훈, 전혜빈, 이중옥이 참석했다.

‘나는 돈가스가 싫어요’는 옹화마을 카사노바 견 ‘백구’의 중성화수술에 앞장섰던 이장이 하루아침에 정관수술을 하게 되면서 졸지에 ‘백구’와 같은 신세가 되며 벌어지는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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