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반도 ‘온실가스’ 농도 최고 경신···‘폭염일수’도 가파른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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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반도 ‘온실가스’ 농도 최고 경신···‘폭염일수’도 가파른 상승세

지구 온난화를 비롯한 기후 위기가 나날이 심화되는 가운데, 지난해 한반도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역대 최고치를 넘어섰다.

특히 안면도 기후변화감시소에서 측정한 연평균 이산화탄소 ‘배경농도’는 427.6ppm(100만분의 1농도)으로 관측 이래 가장 높았으며 제주 고산과 울릉도의 측정값도 각각 426.1ppm, 425.6ppm을 기록하면서 최고치를 달성했다.

아울러 미국 해양대기청이 측정한 지난해 전 지구 이산화탄소 배경농도(419.3ppm)도 전년보다 2.8ppm 증가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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