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의 한 학원가에서 10대 남학생이 또래의 여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난동이 벌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곧바로 용의자 추적에 나섰고 이후 사건 현장 인근 아파트에서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B군을 발견했다.
경찰 조사 결과 두 사람은 같은 고등학교 2학년 같은 반으로, 학원에서도 같은 반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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