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럭비 국대 출신 방송인, 강간상해 혐의로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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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럭비 국대 출신 방송인, 강간상해 혐의로 구속 송치

럭비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이 전 연인을 강간한 혐의로 구속됐다.

지난 1일 MBC에 따르면 방송인 A씨는 지난달 10일 서울 강남구 전 연인 B씨의 집에서 성관계를 거부하는 B씨를 폭행하고 화장실 문과 휴대전화 등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폭행 모습이 담긴 영상과 A씨가 범행 직후 남긴 문자메시지 등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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