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2G 만에' 김태형 감독 눈도장 롯데 내야 유망주…"가장 발전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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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2G 만에' 김태형 감독 눈도장 롯데 내야 유망주…"가장 발전할 수 있어"

"강성우는 어리지만..."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최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주말 3연전 중 젊은 내야수들을 언급하며 강성우에 관해 말했다.

'2024 KBO 리그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43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강성우는 올해 1군에서 2경기 타율 0.500(2타수 1안타)을 기록 중이다.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2루 도루를 뛰다 실패했지만, 많은 롯데 팬 앞에서 강성우의 이름을 알리기에는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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