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페널티킥을 실축했지만 디오구 코스타(FC포르투)가 승부차기에서 3연속 선방을 보여주면서 포르투갈이 8강으로 진출했다.
이번에도 호날두가 높이 뛰어 올라 헤더 슈팅을 시도했는데, 슈팅에 힘이 제대로 실리지 않으면서 슬로베니아 수문장 오블락 골키퍼가 어렵지 않게 잡아냈다.
후반 26분 포르투갈은 한 차례 더 프리킥을 얻어냈고, 또다시 호날두가 키커로 나서 슈팅을 날렸지만 이번엔 슈팅이 골대 위로 향하면서 슬로베니아의 골킥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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