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동생이 실종됐어요”…믿었던 친형의 배신 [그해 오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적장애 동생이 실종됐어요”…믿었던 친형의 배신 [그해 오늘]

지적장애를 지닌 동생(당시 38세)이 실종됐다며 경찰에 신고한 40대 친형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친형 A씨는 경찰에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동생이 낮에 영화를 보러 간다고 나갔다가 새벽까지 돌아오지 않는다”고 신고했다.

형제의 부모는 4년 전 40억 원가량의 유산을 남긴 채 교통사고로 숨졌는데, A씨는 동생 B씨의 법정대리인인 삼촌과 재산 분할 소송을 벌이는 등 갈등을 벌여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