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미국 상이군인 체육대회 韓 선수단 참가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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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미국 상이군인 체육대회 韓 선수단 참가 '청신호'

내년부터 대한민국 상이군인 선수단이 미국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워리어 게임즈'에 초청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워리어 게임즈' 옵저버 프로그램에 참가한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실무대표단 관계자가 인빅터스 게임 재단 관계자와 인사하고 있다./이석종 국방전문기자 3일차인 28일에는 워리어 게임즈 운영을 담당하는 전문 대행사의 세부 운영 프로그램을 항목별로 점검한 데 이어, 미국 공군과 해군 상이군인 재활체육 프로그램 실무자와 면담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워리어 게임즈' 옵저버 프로그램에 참가한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실무대표단 관계자들이 대회에 참가한 공군팀 소속 한국계 크리스티나 강 선수와 대화하고 있다./이석종 국방전문기자 대회 마지막 날이자 5일차인 30일에는 미국측 관계자들과 워리어 게임즈 운영 전반에 대한 토론을 하는 한편 대회 폐막식에 참석, 워리어 게임즈 관계자들과 만찬을 함께 하며 4박 5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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