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경찰서에서 내 아들이 똑같은 일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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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경찰서에서 내 아들이 똑같은 일을 당했습니다"

글쓴이 A 씨는 화성동탄경찰서 여성청소년계를 겨냥해 “작년에 거의 같은 일이 있었다는 걸 기억하나”라면서 “군 갓 제대한 제 아들을 성추행범으로 몰고 가지 않았나.공공장소에서 특정 신체 부위를 노출했다는 할머니의 신고를 받고 제 자녀를 조사하지 않았나”라고 따져 물었다.

그는 “당신들의 조사 관행을 보고 이런 일이 더 생길 거란 걸 느꼈다”라며 “범죄를 단정 짓고 범인으로 몰고 가는 당신들이 그런 자리에 있을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책상머리에서만 일을 하려고 하니 어항 속의 붕어 대가리 같은 생각만 하는 것이다.지금이야 덤덤히 말을 하지만 당신 자녀가 만약 그런 일들을 당했다고 생각해 보라”라고 말했다.

앞서 화성 동탄 경찰서는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지 않은 20대 남성을 성범죄자로 몰아 도마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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