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결혼’을 넘어 육아 시간이나 돈을 ‘문서’로 기록하는 경우도 있다는 사례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힘든 걸 나눠서 하는 건 좋으나, 문서화하는 건 이혼을 준비하며 사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좀 그렇다”고 언급한다.
남편이 집에 오자마자 밖으로 나가는 아내.
아내가 운동을 나간 사이 남편은 집안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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