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경기 중 선언된 '우천 취소'에 대해 깊은 아쉬움을 나타냈다.
삼성이 4회 초까지 7-1로 앞섰지만,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경기는 중단됐고 결국 우천 취소됐다.
박 감독은 경기 중단 후 재개할 수 있는 타이밍이 있었다고 지난달 30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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