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이 잉글랜드를 구했다.
연장전에서 케인 역전골이 나오면서 경기는 잉글랜드의 2-1 승리로 마무리됐다.
UEFA는 “벨링엄은 전반적인 공헌이 돋보였고 잉글랜드를 연장으로 이끈 득점이 인상적이었다.잉글랜드에 신뢰를 주는 리더십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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