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뮤직은 1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한동근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공지했다.
브랜뉴뮤직은 “히트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그대라는 사치’ 등을 프로듀싱한 브랜뉴뮤직 라이머 대표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브랜뉴뮤직과 지난 2019년에 전속계약을 맺은 한동근은 이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약 5년간 수많은 프로젝트들을 진행해 왔다”며 “그동안 당사를 믿고 함께 해준 한동근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전했다.
그동안 당사를 믿고 함께 해준 한동근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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