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러브콜에 대한 2006년생 양민혁(18·강원FC)의 차분한 답이다.
양민혁은 “기쁘지만 아직 이뤄진 일은 아니다.강원에서의 활약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플레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구단 공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2~3개의 빅클럽이었다.한국 선수를 많이 데려간 팀도 있었다.해외 에이전트들이 양민혁을 보고 간 것이 사실이다.EPL 팀도 분명히 맞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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