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과 주드 벨링엄이 서로의 시그니처 세리머니를 따라했다.
전반은 잉글랜드가 0-1로 뒤진 채 종료됐다.
이날 득점을 기록한 벨링엄과 케인은 서로의 시그니처 세리머니를 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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