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극협회는 지난 30일 폐막한 제45회 서울연극제 대상에 극단 즉각반응의 연극 '새들의 무덤'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새들의 무덤'은 대상 이외에 무대예술상, 연기상, 신인연기상, 인기상도 받아 6관왕에 올랐다.
우수상은 연극집단 반의 '미궁의 설계자'와 극단 바바서커스의 '아는 사람 되기'에 돌아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