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이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원정팀 샌디에이고는 루이스 아라에즈(1루수)-주릭슨 프로파(좌익수)-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매니 마차도(지명타자)-도노반 솔라노(3루수)-잭슨 메릴(중견수)-김하성(유격수)-카일 히가시오카(포수)-브라이스 존슨(우익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조시 윈코우스키를 선발로 내세운 홈팀 보스턴은 재런 듀란(좌익수)-데이비드 해밀턴(유격수)-윌리어 아브레우(우익수)-라파엘 데버스(3루수)-엠마누엘 발데스(2루수)-요시다 마사타카(지명타자)-도미닉 스미스(1루수)-리즈 맥과이어(포수)-세단 라파엘라(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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