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남동생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하남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가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팩트체크] 100돈 금팔찌 주인 안 나타났다면?…유실물 소유권은 누구에게
부산서 내리막길 달리던 승용차가 가로수 충돌…2명 사상
[전남광주 통합] ① '천년 한뿌리' 다시 하나로…수도권 맞선 메가시티 도약 꿈
정부,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 나선다…수도권 투기위험군 중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