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근검절약을 지나치게 강요하는 아내에게 남편이 결국 이혼을 선언했다.
A씨는 이혼 후 양육권을 아내가 갖는 것은 동의했으나, 아내가 재혼할 시 양육비를 주지 않겠다며 각서를 요구한다.
박세영 법무법인 신세계로 변호사는 라디오에서 "민법에 따라 양육권자의 재혼 배우자가 자녀를 입양해도 입양 전 친속관계는 유지된다"며 아내가 재혼하더라도 원칙적으로는 양육비를 지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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