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면 서울 여의도 63빌딩보다도 40m가량 높다.
LNG선이 부두 밖 45㎞까지 진입하면 도선사가 탑승해 2시간 30분가량 운전한 뒤 부두에 정박한다.
이날 인천 기지에서도 액화천연가스가 들어 있는 펌프에 쉴 새 없이 바닷물을 뿌리면서 기화 작업이 한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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