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는 1년에 365회를 초과하는 외래진료를 받으면 20% 정도였던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이 90%로 올라간다.
2021년 기준 외래 의료 이용 횟수가 365회를 넘는 사람은 2천550명이나 된다.
이에 따라 건강보험 재정에서 2천600만원이 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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